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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치과 직원이 진행인 인비절라인 교정 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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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류준하교정치과 작성일25-12-18 14:34 조회1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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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병원 치과 위생사 선생님이

직접 경험하고 있는

인비절라인 교정 이야기를 소개해드릴게요.

평소엔 환자분들의 교정을 돕는 직원이었지만,

팀장님이 먼저 인비절라인을 진행하는 모습을 보고

“이번엔 나도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선생님은 중학교 때

브라켓 교정을 이미 한 번 경험했었지만

유지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서 시간이 지나 치아

배열이 조금씩 다시 흐트러졌다고 해요.

그 상황에서 팀장님의 변화되는 모습을

매일 보니 교정을 다시 시작해볼 용기가 난 거죠.

위생사 선생님이 제일 먼저 말했던 차이는

통증과 생활 편의성이었습니다.

“브라켓 교정할 땐 철사를 조이면

며칠은 밥 먹기가 힘들었어요.

근데 인비절라인은 장치를 끼울 때

조금 뻐근한 느낌 정도예요.”

식사할 때 장치를 빼고,

양치 후 다시 착용하면 되니

브라켓 때처럼 음식이 낄 걱정도 없고

칫솔질 시간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직장에서 환자분들을 맞이하는 직업이다 보니

외모나 표정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인비절라인은 가까이서 봐도 잘 보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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